33.

 

33-1. 월봉공파

 

  

월봉공 묘소

 소재지 : 화성군 남양면 신남리

참판 광렬(光烈)의 3자로 조선조에 문과대과에 급제하고 예문관검열에 재임할때 임진란으로 왜적이 서울에 침범하자 부친 광렬(光烈)과 형 철명(哲命) 아우 응명(應命)과 함께 양근(양주)땅에서 왜적을 만나게 되었다  왜적이 부친을 해치려하자 형 (철명)이 이를 막다 죽자 공이 이를 가로막다가 또한 중상을 입었다 그후 한림삼사를 거처 남양부사를 지내고 호당(湖堂)에 들고 부제학을 거처 황해감사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