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6. 일로공파

  

일노공 양남

 소재지 : 양주군 영근면 분토동

양남(揚南) 일로공

일선군 추(錘)의 3자 이며 이방원과 동문수학한 막역한 친구였다 우왕 8년(1382)진사시에 합격하고 문장과 학행이 뛰어나 명망이 높았으나 고려가 망하자 양주 반곡으로 낙향하여 망국의한을 달래기위해 뒷산에 올라 송도를 바라보며 통분했다. 그후 태종이 사헌부지평에 임명하여 여러번 요청했으나 끝까지 마을 밖을 나와 한양방향의 고개를 넘지 않았다

 

일노정(逸老亭)

 소재지 : 양주군 영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