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1. 모암공 연기파

  

좌랑공 임계(林繼) 4세 설단

 소재지 : 연기군 서면 청라리

오(鰲) 수직 가선

참봉 석강(碩江)의 자로 논산군 노성면 한천동에서 세거하다 임란으로 연기군 서면 청라리에 정착하여 자손이 번성하였다 그러나 모암공의 손자 임계(林繼)이하 4대의 실전으로 설단하고 향화를 받들고 있다

 

송은사(松恩祠) 옥장공(玉璋公)位

소재지 : 연기군 서면 쌍류리

  

원일(元一) 신도비각

 소재지 : 연기군 서면 쌍류리 사방골

원일(元一) 절충장군 첨사

담(淡)의 장자로 무과에 등제하여 1708년 출사하여  죽산 토보사 절충장군을거처 지세포수군첨절제사와 (동년 9월) 마량진수군병마절도사를 지낼때 관내 백성 105명이 사경을 헤맬 때 이를 구하여 왕으로부터 양마1필과 포상을 받았다

  

김연(金璉) 효자려(孝子閭)

 소재지 : 연기군 서면 청라리

연(璉) 효자 정려

익려(益礪)의 장자. 부친병환에 단지수혈로 생명을 2년이나 연장하고 시묘3년에 남다른 효성으로 정려를 받았다

  

 김한정(金漢鼎) 효자려(孝子閭)

 소재지 : 연기군 서면 쌍류리

한정(漢鼎) 효자

상문(尙文)의 장자로 20년간 부모의 고질병을 하루같이 정성을 다하여 시병, 부모가 70장수를 누리게하여 유림이 공의 효행을 주달 조정의 정려를 명받아 연기군서면 쌍류리에 정려를 건립 배향하고 있다.

  

 김종철(金宗喆) 효자려(孝子閭)

 소재지 : 연기군 서면 쌍류리

종철(宗喆) 효자

상기(尙基)의 자 8세부터 효성이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어린 나이에 모친병환에 찬 이슬을 맞으며 하늘에 기도하고 모친이 식사하는 수저의 각도를 살피며 맛있게 드시나를

알아차리고 반드시 맛을 먼저 본 다음에 드시게 하였다  어느날 종을 동행하여 의원을 찾아가는데 대호가 나타나자 동행한 종이 혼비백산할때 어린 종철(宗喆)은 종을 타이르니 유유히 다가가니 대호가 사라젔다  부모에 시종이 극진한 효성으로 고종5(1817)에 정려하고 조봉대부 동몽교관에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