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7. 모암공 파주파

  

김언경(金彦庚) 병마사

 소재지 : 파주군 파평면 두포리

모암공의 장손 안계(安繼)의 장자로 세조6년(1460) 무대과에 급제하여 도총부로 승진하고 1468년 36세에 의주부윤과 삼척부사.강릉부사를 거처 경상우절도사를 거처 평안도병마사와 경기병마사로 전임되었다가 파주에 정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