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5. 모암공파

  

모암공 김덕숭 묘

 소재지 :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판윤공 천익(天益)의 장자로 상의국 직장으로 출사하여 1396년 24세에 사헌부장령을 거처 태종원년(1400)에 목천현감, 1408년 낭천(화천)감무로 전임하여 그곳에서의 치적의 공적으로 군자감 주부로 승진(화천읍지)하고 성균관사업 이조좌랑을 거처 외직으로 온양 군수를  지내고 1427년엔 한산군수로 재임중 부친이 77세 고령으로 부모 봉양을 위하여 사임했다. 부모의 효성이 지극하여 삼강행실도에 실리고 천하대효라 하였으며 정려하고 백원서원을 사액했다.  


 孝子閭

효자 덕숭 정려(孝子旌閭)

 소재지 : 진천군 이월면 사곡리 사지

 

 

 

 

 


 백원정


백원정(百源亭)

 소재지 : 진천군 이월면

 
 삼강행실도

모암공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

김덕숭은 진천인으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섬를 섬기되 지성르로 하였다 나이62세때 모친이 돌아가니 분묘의 여막하기를 3년하되 조석으로 제사하고 반듯이 아버지에 문안하기를 거르지 아니하고 탈상하고서는 부친의 곁을 떠나지 안고 봉양에 극진하다 72세때 부친마저 돌아가니 슬퍼하기가 지나첬으며 부모가 앉었던 자리를 보고 지날때는 살아계실때와 같이 예를 다하고 사당에 나아가 초하루 보름에 반듯이 제사하고 계절마다 다른음식을 올리고 일이 있으면 반듯이 고하였다
세종이 어제시를 내리고 삼강행실도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