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절 충순공 동래파 .

 

제9절 충순공 동래파

  시조의 16세손 호부시랑 웅(雄)의 장자로 상장군 칠초(七貂)의 2자인 상(상)은 호군을 지내고 공의 장자인 한신(漢臣)은 대묘서의 부령(副令)을 지냈으며 손자 원간(元侃)의 장자 일성(日省)은 청간공 위촌파가되고 2자인 일신(日新)은 충순위에 있으면서 장자인 검(儉)은 종형 시습(時習:매월당)의 생육신지화(生六臣之禍)로 부산 동래에 은거하며 동래.기장. 여고, 산저에 세거하면서 충순공 동래파라 한다

 

1. 충순공 동래 수내파

  랑장 원간(元侃)의 2자인 일신(日新)은 충순위를 지내고 장자 검(儉)은 4촌 시습(時習)의 생육신지화로 동래 수내동에 음거하고 충순공 일신(日新)의 현손 정서(廷瑞)가 임난에 의병을 이르켜 창의장이 되었고 전공을 세워 일등공훈을 세워 선무원종공신에 올라 충열사,안낙서원에 배향되고 후손은 충순공 동래 수내파라 한다

2. 충순공 동래 기장파

  충순위 일신(日新)의 손자이며 선(璿)의 2자인 희진(希震)의 후손은 동래와 기장에 세거하였다

3. 충순공 동래 여고파

  충순위 일신(日新)의 손자로 선(璿)의 3자인 희만(希滿)의 장자 천상(天祥)은 훈련원 판관을 지내고 동래구 사직동 여고리에 세거하였다

4. 충순공 동래 산저파

  충순위 일신(日新)의 장자로 검(儉)의 2자인 참봉 랑(琅)의 손자 통기(通器)는 어모장군을 지내고 공의 손자 연옥(鍊玉)은 절충장군을 역임하였으며 후손이 동래구 온천동 산저를 중심으로 세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