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절 충순공 익산파

 

제42절 충순공 익산파

  판사 광병(光丙)의 2자, 덕손(德孫)의 장자, 효렴(孝廉)의 4자인 득지(得智)는 문의현감과 예조판서를 역임하고 장자 수(粹)는 이조참의를 역임하고 시호는 충순(忠順)이다 공의 자 섬(蟾)은 함창과 무안현감을 지냈는데 장자 시민(時敏)의 후손은 여산파가 되고 2자 진사인 충민(忠敏)은 사간원 봉사를 지냈는데 익산군 낭산면 삼담리를 중심으로 세거하며 충순공 익산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