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절 판관공파

 

제40절 판관공파

  예부시랑 웅(雄)의 3자로 계초(繼貂)의 3자 광병(光丙)은 각부의 판사를 역임하고 장자 보손(寶孫) 은 판관을 지내어 판관공파가 되고 2자 덕손(德孫)은 판사를 역임하고 장자 효렴(孝廉)은 중추부사(정2품)를 지냈으며 또한 장자 득인(得仁)은 공조판서와 대사성 및 이조참판을 역임하고 호가 설파(雪坡)로 후손이 설파공파라 한다. 2자 참판 득의(得義), 3자 대사성 득례(得禮)이며 5자는 제학 득신(得信)으로 5자는 후손이 무전하고 4자인 득지(得智)는 예조판서를 지냈으며 그의 장자 쉬(수卒 )가 이조참의를 지냈고 시호가 충순(忠順)으로 후손이 충순공 파라 한다

 

1. 판관공 인제 양구파

  예부시랑 웅(雄)의 3자 계초(繼貂)의 3자인 광병(光丙)은 각부의 판사를 역임하고 장자인 보손(寶孫)의 장자인 효생(孝生)은 판관(判官)이며 사위가 조선조 개국공신 의녕군 남은(宜寧君 南誾)과 도총관(都摠管)문계종(文繼宗)이었다. 7세손 방어사 용(鎔)의 장자인 복초(復初)는 참봉을 지내고 후손은 판관공 인제파라 하고 2자 태초(泰初)의 후손은 양구에 세거하며 판관공 양구종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