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절 만호공 김포파

 

제4절 만호공 김포파

  시조의 9세손인 평장사 상기(上琦)의 8세손 예부시랑 웅(雄)의 장자인 칠초(七貂)는 문과에 급제하고 영도첨의사(領都僉議司),참지정사(參知政事) 및 대제학과 상장군을 역임하였으며 슬하에 3자가 있는데 장자 당(당)은 총랑을 지내고 그의 장자 원봉(元鳳)은 고려 공민왕조에 서북면 병마도지휘사를 지냈으며 증손 문취(文就)는 군자감 부정을 지내고 그의 장자 경인(敬仁)은 초지량 만호를 지냈는데 만호공파조가 되고 2자 경의(敬義)는 평안도 방산진 병마첨절제사를 지냈으며 은율현감재임시 중종반정에 참여하여 정국공신으로 녹훈되고 지산군으로 봉작을 밪는 가운데 지산군 파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