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절 사의공 마석

 

제39절 사의공 마석

  직장 자남(自南)의 증손인 유악(由岳)은 한성판관을 지내고 2자 연(演)은 장예원 사의(司議)를 지냈으며 손자인 정명(定命)은 참의를 지내고 자 득종(得宗)은 주부 손자 만갱(萬갱)이 사직을 지냈다. 후손은 양주군 화도면 마석우리에 세거하며 사의공 마석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