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절 월봉공파

 

제36절 월봉공파

  직장 자남(自南)의 6세손이며 광렬(光烈)의 2자인 순명(順命)은 선조조에 문과대과에 급제하고 예문관검열(禮文館檢閱)에 재임중 부친의 명에 따라 임란으로 선조가 파천하는데 호위하고자 가는 도중에 적을 맞아 싸웠으나 부친과 철명(哲命)은 순사하고 모친도 순절하고 동생 응명(應命)이 흉한에 큰부상을 입었다 또 정유 재난때는 토적하고 서산군수와 황해도 관찰사를 역임하고 남양주군 음덕면에 정착하였다 3자중 장자는 무후하고 2자인 회종(會宗)의 후손은 화성군 남양면 신남리에, 3자인 진종(晋宗)의 후손은 당진.예산에 세거하며 월봉공파라 한다

 

1. 월봉공 화성파

  참판 광렬(光烈)의 2자 순명(順命)은 서산군수와 황해감사를 역임하고 장자의 후손은 무후하며 2자인 회종(會宗)은 신천군수를 역임하고 후손이 화성군 남양면에 세거한다 2자인 만상(萬相)은 사헌부 지평을 지내고 후손이 화성과 과전에서, 3자인 만리(萬里)의 후손은 원주와 영월에 세거하며 월봉공 파라 한다

2. 월봉공파 당진, 예산 종중

  월봉공의 3자인 진종(晋宗)은 호조좌랑과 군수를 지내고 4자중 장자인 만정(萬鼎)의 후손은 당진군 신평면에, 3자인 만제(萬濟)의 후손은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와 신양면무봉리에 세거하는데 월봉공 당진.예산종중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