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절 (직장공) 찬성공파

 

제34절 (직장공) 찬성공파

  공조판서 추(錘)의 5자인 자남(自南)은 종묘서 직장을 지내고 현손 혼(渾)은 사재감정(司宰監正)을 지냈으며 3자중 장자인 광서(光瑞)는 주부를 지내고 그 장자 기명(基命)은 의금부 좌찬성을 지냈으며 후손은 찬성공파가 되고 혼(渾)의 2자 광열(光烈)은 3자중 장자 동원군 철명(哲命)의 장자 기종(起宗)영해군 부자의 시호에 따라 파명을 달리하고 있다 2자인 순명(順命)이 월봉공파, 3자 응명(應命)은 삼괴당공파가 되고 혼(渾)의 3자인 광춘(光春)은 주부공 안동파가 되였으며 직장 自南)의 증손 유악(由岳)의 2자인 연(演)은 사의를 지내어 사의공 마석파라 하며 직장 자남(自南)의 후손은 직장공파(찬성공파)라 한다

 

1. 찬성공 양주파

  공조판서 추(錘)의 5자이자 직장 자남(自南)의 현손 혼(渾)은 제용감정(濟用監正)(정3품)을 지내고 3자중 장자 광서(光瑞)는 전한관통례(典翰官通禮)와 성균관사를 지냈으며 2자인 기명(基命)은 남해부사와 판의금 좌찬성을 지내고 자인 좌찬성 윤종(胤宗)의 장손인 일흥(一興)은 지평을 지내고 차자 일형(一亨)의 후손은 남양군 진접면를 수산리를 중심으로 세거한다. 4자 일화(一華)의 후손은 가평에, 5자 일원(一元)의 6자인 일회(一會)형제의 후손은 화성군 우정면 조암리에 세거하고 윤종(胤宗)의 2자 만춘(萬春)의 후손은 서산에 세거하여 찬성공 양주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