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절 감무공여주파

 

제33절 감무공여주파

  문하시중 광을(光乙)의 자인 추(錘)는 공조판서를 지내고 5자중 4자인 종남(從南)이 군현의 감무를 지내고 증손 응두(應斗)의 2자인 사흠(士欽)은 참봉을 지냈으며 장자인 회벽(懷壁)의 현손 의형(義亨)은 여주군 흥천면 상대리를 중심으로 세거하여 감무공 여주파가 되었다. 응두(應斗)의 3자인 사련(士鍊)은 참봉을 지내고 순창군 동계면 관정리에 정착 후손이 감무공 정읍파라 하였으나 모두의 후손은 알지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