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절 상서공 훈도공파

 

제3절 상서공 훈도공파

  은계찰방 석견(石堅)의 장자 보(보)의 후손은 횡성 두곡 문암 가곡에 세거하며 횡성파가 되고 2자인 불(불)이 진사시에 등제하고 수원훈도를 지냈는데 공의 매부인 현령 강릉최씨 세충(世忠)의 권유로 강릉 부남 모전리에 정착하고 장자인 극행(克行)이 고산찰방을 지내어 후손이 사기막.구정면 교항리에 세거하여 훈도공파라 한다

 

1. 훈도공 사기막

  훈도 불(불)의 장자 극행(克行)은 고산찰방을 역임하고 그의 2자 응두(應斗)가 진사과에 등제하였으며 손자 광일(光一)은 4자중 2자 국건(國健)은 강릉 사천면 사기막에 정착 세거하였다 

2. 훈도공 구정 송정

  훈도 불(불)의 5세로 진사 광일(光一)의 3자 국곤(國坤)의 후손은 강릉 구정면 구정리에, 4자 국승(國昇)의 후손은 주문진 교항에 각각 세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