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절 부사공백동파

 

제27절 부사공백동파

  일노공 양남(揚南)의 증손인 종윤(宗胤)은 회인현감(懷仁縣監)을 지내고 2자 충정(忠貞)의 장자 첨경(添慶)의 후손은 백동파가 되었다. 2자 익경(益慶)은 선조조에 별시대과에 급제하고 예빈시 직장과 주부.예조좌랑과 안동부사를 지냈으며 계자 선징(善徵)은 현령을 역임하고 장자인 득용(得容)의 장자 영한(榮漢)의 후손은 원주.평창에, 3자 진한(振漢)의 후손은 과천에, 선징(善徵)의 2자 득건(得건)의 후손은 원주.충주에 세거하며 익경공의 후손은 부사공백동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