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절 일로공제천파

 

제25절 일로공제천파

  시조의 17세손 계초(繼貂)의 2자인 찬화공신 문하시중 광을(光乙)의 장자로 공조판서 추(錘)의 3자 양남(揚南)은 태종조에 사헌부 지평에 배명되었으나 불사하고 양주 반곡에 들어가 호를 일로(逸老)라 자호 하고 음거하였다. 4자중 장자인 지(地)는 무후하고 2자인 식(埴)의 손자 종윤(宗胤)은 다시 4자를 두었는데 장자 충양(忠良)의 후손이 일로공 제천파가 되고 2자인 충정(忠貞)의 후손은 숙간공 백동파와 좌랑공파가 되고 3자인 충준(忠俊)의 후손은 좌랑공 능동파, 4자인 충열(忠烈)의 후손은 제주공고양파와 동두천파로 파생되었다

 

1. 일노공 제천파

  일노공 양남(楊南)의 장자 식(埴)은 돈녕부봉사를 지내고 공의 손자 종윤(宗胤)은 회인현감을 역임하였으며 장자 충양(忠良)은 진사를 지내고 후손은 제천과 문막에 세거하며 일로공 제천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