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절 장포공파

 

제24절 장포공파

  감무 윤남(允南)의 증손인 사희(士熙)가 진산군수를 지내고 장자 국권(國權)의 후손은 지평파가 되고 2자인 국평(國枰)의 장자 행(行)(호는 장포)은 대과에 급제하여 형호예조좌랑을 거처 무장현감과 고양.서천군수 그리고 양주.광주목사를 지냈다. 2자인 충엄(忠淹)은 현감을 지내고 후손은 파주파이며 3자인 우엄(友淹)은 감찰과 현감.군수를 지내어 후손이 공주.아산.홍주.당진.서천을 중심으로 세거하였다

 

1. 장포공파 파주

  사희(士熙)의 2자 국평(國枰)이 선무랑을 지내고 자 행(行)의 장자 충엄(忠淹)은 의금부도사와 현감을 지냈으며 장자 우(우)는 결성현감과 평창군수를 지내고 그의 장자 용서(龍瑞)의 후손은 파주에 세거하고 2자 봉서(鳳瑞)의 후손은 당진, 3자인 구서(龜瑞)의 후손은 면천, 장포공 행(行)의 2자 역(력)의 후손은 홍천을 중심으로 세거한다

2. 장포공파 공주

  장포공 행(行)의 2자 우엄(友淹)은 장흥주부 사헌부감찰과 은진현감을 지내고 장자인 훤(훤)은 감찰을 지냈으며 장자 홍서(弘瑞)의 후손은 공주에 세거하고 차자 명서(命瑞)의 후손은 당진, 우엄(友淹)의 2자 광(광)의 후손은 면천과 아산에 세거하였다. 3자 항(杭)의 후손은 홍주와 당진 신평면에 세거하고 4자 건(楗)은 절충용양위를 지내고 2자 경서(慶瑞)는 참의를 지냈으며 자 몽석(夢錫)은 참판을 지내고 후손이 부여에 세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