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절 감무공파

 

제23절 감무공파

  공조판서 추(錘)의 2자인 윤남(允南)은 낭천감무를 지내고 장자 의공(義恭)은 진사과에 등제였으며 사재원봉사를 거처 사헌부지평을 역임하고 손자 상(湘)이 문과에 급제하고 예문관봉교를 거처 사간원 정언과 헌납을 거처 승문원 참교를 지내고 3자중 장자 사기(士奇)는 진사로 후손이 감무공 파주파가 되고 3자 사희(士熙)는 울진군수를 지냈으며 후손은 양평군 지평에 세거하여 군수공 지평파라 한다. 군수 사희(士熙)의 2자인 국평(國枰)의 장자 행(行)은 호가 장포로 대과에 급제하고 목사를 지냈으며 후손이 장포공 파주파라 한다

 

1. 감무공 파주파

  파조인 윤남(允南)은 낭천감무를 지내고 손자 상(湘)은 문과 대과에 급제하였으며 장자 사기(士奇)의 장자 진사인 국내(國내)의 장자 갑(甲)은 위원군수를 지내고 공의 손자이며 정탁(廷鐸)의 장자 징(徵)은 현손대 이후 후손이 무전되었다. 2자 휘(徽)의 장자 진일(震一)과 3자 오일(五一)의 후손은 능동파가 되고 2자 여일(汝一)의 후손은 홍천으로 분종되고, 정탁(廷鐸)의 3자 미(微)의 후손과 4자 형(衡)은 호조판서를 지내고 연천부흥동파가 되었으며 의주판관 위원군수를 지냈다. 갑(甲)의 자 대윤(大胤)의 2자 정현(廷鉉)의 후손도 연천 부흥동에 세거했다 후손이 파주 탄현 성동리로 이거하여 성동파라고 한다

2. 군수공 지평파

  감무 윤남(允南)의 장손인 상(湘)의 장자 사기(士奇)의 후손은 감무공능동파가 되고 3자인 사희(士熙)는 진산군수를 역임하고 장자인 국권(國權)의 후손은 경기도 양평군 지평에 세거하며 군수공 지평파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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