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절 사윤공 횡성파

 

제22절 사윤공 횡성파

  상서 상기(上琦)의 8세손으로 웅(雄)의 3자인 계초(繼貂)의 2자인 광을(光乙)은 고려 공민왕조에 찬화공신 문하시중으로 공의 장자인 추(錘)가 공조판서에 올랐으며 육5자중 장자 이남(以南)은 사윤을 지내고 그의 5자중 장자인 수산(壽山)의 후손은 강원도 횡성 우천면 우항리에 살며 2자인 수봉(壽峯)은 공조판서를 지내다가 김종서의 화로 함경도 홍원에 입북하고 4자인 수역(壽域)이 주부를 지냈다 후손은 수원파라 한다.

 

1. 사윤공 횡성파

  공조판서 추(錘)의 장자인 이남(以南)은 음사로 군감주부로 출사하여 우왕조때 한성부윤에 오르고장자 수산(壽山)은 사정에 오르고 후손이 강원도 우천면 에 세거하며 사윤공 횡성파라 한다

김선기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우항1리 전화 0372-42-6007

2. 사윤공 판서공파

  사윤공 이남(以南)의 2자 수봉(壽峯)은 조선조에 공조좌랑 및 호조참의와 공조판서를 역임하고 세조조에 김종서의 화로 가족과 함께 함경남도 이원군 동면에 입북세거하며 후손은 판서공 이원파라하고 장자 한경(漢卿)이 청송부사를 지냈고 후손은 홍원에, 한경(漢卿)의 3자 주(周)의 후손은 이원에 거하고 수봉(壽峯)의 2자인 숭경(崇卿:長福)은 육조의 정랑과 공초참판을 지냈는데 왕에 직간하다가 북청군 오매동에 은거하게 되었다. 후손은 북청파가 되고. 수봉(壽峯)의 3자인 덕경(德卿)은 진사에 등제하고 의흥부 직장을 지냈다 홍원군 사리를 중심으로 세거하고 사리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