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절 판윤공파

 

제20절 판윤공파

  호부시랑 웅(雄)의 3자인 계초(繼貂)의 장자 광갑(光甲)은 전라도 안렴사 및 전법민부전리총랑을 역임하고 장자인 사혁(斯革)의 후손은 송오공파 모암공파가 되고 2자인 종혁(從革)이 고려조에 여러관직을 거치고 조선조가 개창되자 절의를 지켜며 저항하였다 이성계가 한성판윤으로 불렀으나 사양하고 우거하였으며 자 호(皓)가 문의군 동면 노현리에 정착하고 현손 진사 우성(遇聲)의 2자인 전세(傳世)가 한산군수를 지냈으며 후손이 충남 논산군 강경을 중심으로 세거하며 판윤공 강경종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