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절 모암공 철산파

 

제19절 모암공 철산파

  모암공 덕숭(德崇)의 5자인 귀식(貴識)은 현감을 지내고 장자 사강(嗣康)의 후손은 무전하고 2자인 대(玳)는 전적을 지냈으며 장손 환(渙)은 훈도로 철산군 참면(站面)에 정착하고 손자이며 영위(寧渭)의 장자 덕영(德瑛)의 후손은 인곡, 2자 덕형(德珩)의 후손은 경암, 3자 덕구(德球)의 후손은 고성, 4자 덕규(德珪)의 후손은 냉정에 세거하며 현감 귀식(貴識)의 초명이 귀영(貴영)이며 강릉김씨 철산파조 이다 광복후 월남한 다수 후손은 물론 1933년 철산보를 편찬하고 그리고 1994년의 한림공파보에 전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