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절 제학공 두촌파

 

제18절 제학공 두촌파

  모암공 덕숭(德崇)의 4자인 귀시(貴試)는 예문관 직제학(藝文館 直提學)을 지내고 2자인 중환(重丸)이 사마시에 등제하였으며 진천군 덕산면 두촌리에 분가하여 제학공파라하고 사마 중환(重丸)의 장자 세광(世光)의 후손은 제학공 두촌파가 되고 2자 세명(世明)의 후손은 제학공 음성파가 되었으며 3자 세행(世行)의 후손은 경북 함창읍 하갈리에 거하며 함창파라 한다

 

1. 제학공 두촌파

  모암공 덕숭(德崇)의 3자 귀시(貴試)는 직제학을 지내고 6세손 몽정(夢禎)이 현감을 지냈으며 자 경여(慶餘)는 판관을 지내고 진천군 덕산면 두촌리에 거하여 제학공 두촌파라 하고 사마 중환(重丸)의 2자 세명(世明)은 사마시에 등제하고 후손은 사마공 종중이라 한다

2. 제학공 함창파

  직제학 귀시(貴試)의 자이며 사마 중환(重丸)의 3자인 세행(世行)의 후손은 경상북도 함창군 함창읍 하갈리에 세거하며 제학공 함창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