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절 참판공 진천파

 

제17절 참판공 진천파

  모암공 덕숭(德崇)의 2자로 세조12년에 형조참판을 지내고, 장자 열(悅)은 생원을 지냈고 그의 장자 영현(永賢)도 생원으로 손자 홍인(弘仁)은 참봉을 지냈고 영준(永俊)의 장자 장(璋)과 2자인 수(琇)의 후손은 진천에 세거하였다. 열(悅)의 2자인 영준(永俊)은 생원을 지내고 장자 황(璜)의 후손은 정선군 임계면에 정착하고 2자 완(琓)의 후손은 당진 전대리에 세거하였고 형조참판 귀함(貴함)장자인 생원 열(悅)의 3자 옥성(玉聲)의 후손은 신창에서 세거하고 형조참판 귀함(貴함)의 3자 종(悰)은 대사헌을 지내고 후손은 간성에서 세거하였다

 

1. 참판공 진천파

  모암공 덕숭(德崇)의 2자 귀함(貴함)은 형조참판을 지내고 장자 열(悅)은 생원을 지냈으며 장자 영형(永賢)도 생원이고 손자 홍인(弘仁)은 참봉을 지내고 후손들이 진천군 이월면과 백곡.사곡에 세거하며 모암공 참판공(생원공) 진천파 라 한다

2. 생원공 임계파

  형조참판 귀함(貴함)의 장자 열(悅)은 생원하고 장자 영현(永賢)의 후손은 진천파가 되었으며 2자 영준(永俊)은 생원을 지내고 장자인 황(璜)의 후손은 강원도 정선군 임게면에 세거하며 생원공 임계파라 한다

3. 생원공 당진 전대파

  형조참판 귀함(貴함)의 장자이며 열(悅)의 2자인 영준(永俊)의 2자로 완(琓)의 장자 천각(天覺)은 진사에 등제하고 2자천수(天授)가 부호군을 지냈으며 완(琓)의 후손은 진천에서 당진군 송악면 전대리에 이거하여 생원공 당진파라 한다

4. 진사공 (신창)북청파

  형조참판 귀함(貴함)의 장자이며 생원 열(悅)의 3자인 옥성(玉聲)은 숙부 대사성 종(悰)이 무오사화에 연루되어 사사되엇다. 이에 화를 피하여 북청으로 이거하여 북청파라 한다 그러나 후손의 기록이 33세 치안(致安)이 인제 이포지남에 정착 현손 진호(振鎬) 만이 기록되어 있다.

5. 감사공 간성파

  형조참판 귀함(貴함)의 5자인 종(悰)은 문과에 급제하고 경상감사를 거처 연산조때 대사성에 올랐으나 무오사화에 연루되어 참화를 입고 후손은 간성에 정착 세거하며 모암공 감사공 간성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