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절 모암공 연기파

 

제16절 모암공 연기파

  모암공 덕숭(德崇)의 장자이며 귀성(貴誠)의 2자인 임계(林繼)는 장사랑을 지내고 독자 흡(洽)은 병조좌랑을 지냈으며 충남 논산군 노성면 한선동에 정착하고 자 관(琯)은 사평을 지내고 아들 석강(碩江)은 참봉을하고 자 오(鰲)는 임진왜란때 충남 연기군 서면 청라리에 정착하여 81세의 수직으로 중추부첨지사의 직품을 받고 후손은 청라리와 쌍류리에 수백호로 번성하여 좌랑공 연기파라 하며 낙향조 오(鰲)의 선4대가 실전하여 설단을 만들어 향화를 받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