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절 모암공 정랑공 용인파

 

제15절 모암공 정랑공 용인파

  모암공의 둘째 증손 언신(彦辛)의 호는 회화공으로 사헌부 지평겸 지제교를 지냈고 장자 근언(謹言)은 도정을 지내 도정공파가 되고 3자인 눌언(訥言)은 무과에 등과하여 임유진 첨절제사와 공조.형조정랑을 지내고 참의(參議)로 증직 되어 후손이 참의공. 정랑공용인파라 한다
  공의 장자인 학(鶴)은 무후하고 2자인 기(麒)는 7자중 3자 의정(義精)이 병조좌랑공을 지냈고 후손은 좌랑공종중. 5자인 의백(義白)은 사직을 지냈으며 후손의 사직공종중. 7자인 의명(義鳴)은 집의를 역임하여 후손들이 집의공 종중으로 파생하였다

1. 모암공 고양파

  정랑공 눌언(訥言)의 3자 린(麟)은 진사를 지내고 후손이 고양 원당에 세거하여 고양파라하며 진사 린(麟)의 증손으로 남구(南龜)의 2자인 시성(是聲)의 후손은 횡성과 홍천에서 거주하다가 현재는 성남시에 거주하고 있고 진사 린(麟)의 장자이며 득향(得香)의 2자인 예국(禮國)의 후손도 고양에서 세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