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절 모암공 병사공파

 

제13절 모암공 병사공파

  시조의 16세손 시랑 웅(雄)의 2자인 계초(繼貂)의 장자이며 강갑(光甲)의 장자인 사혁(斯革) 호 충절공의 장자 승로(承露)의 후손은 송오공파가 되고 2자 자유(自悠)의 후손은 무전하며 3자 천익(天益)은 병.공판서겸 한성판윤을 지냈고 독자 덕숭(德崇)은 한산군수를 지내면서 부모 봉양을 위하여 벼슬을 버리고 귀향하여 효행으로 세종대왕으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5자중 장자 귀성(貴誠)은 서부령을 지내고 장자 안꼐(安繼)의 후손은 파주.천안.예산.용인파가 되었다. 그리고 2자인 임계(林繼)의 후손은 연기파가 되고 모암공의 2자인 귀함(貴함)은 형조참판을 지냈고 5자중 장자 열(悅)의 후손은 생원으로 진천.임계.당진.신창에 세거하고 5자 종(悰)이 대사성과 감사를 지내면서 간성에 세거하였고 모암공 덕숭(德崇)의 4자 귀시(貴試)는 대제학을 지내고 두촌.음성.함창에 세거하였으며 모암공 덕숭(德崇)의 5자 귀식(貴識)은 황해도 강음현감을 지내면서 후손이 철산파가 되었다

 

1. 병사공 파주파

   충절공 사혁(斯革)의 3자이며 천익(天益)의 독자 모암공 덕숭(德崇)의 손자인 안계(安繼)의 장자 언경(彦庚)은 무과에 급제하고 경상도.경기도 병마절도사를 역임하고 육3자로 장자인 창(창)이 안주목사를 지냈으며 퇴임후 파주에 정착하였다. 3자중 장자 흥원(興元)의 후손은 파주파라 하고 차자 흥종(興宗)의 후손은 마옥에, 3자 근공(謹恭)의 후손은 문경파라 한다

2. 진천 마옥종

  모암공의 현손 목사 창(창)의 2자인 흥종(興宗)은 현감을 지내고 그의 증손 원(원)은 진사로 후손이 진천군 문창면 마옥리에 정착하였다. 후손들은 병사공 마옥종 이라 한다

3. 경북 문경가은종

  덕숭(德崇)의 현손인 창(창)의 3자 근공(謹恭)은 훈도를 하고 그 장자 덕회(德恢)는 군수를 지냈으며 문경군 가은면 하괴리에 정착하여 후손은 병사공파 문경 가은종이라 한다

4. 서산 종중

  병마사 언경(彦庚)의 2자인 호(瑚)는 무과에 급제하고 병마사를 지냈으며 장자 흥의(興義)는 별좌를 지내고 또한 장자인 사직 정준(廷俊)의 3자인 현윤(顯胤)의 장자 식(埴)은 부호군을 지내고 후손이 온양과 서산군 인지면에 세거하여 모암공파 병사공 서산종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