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절 부정공 상주파

 

제11절 부정공 상주파

  상장군 칠초(七貂)의 장자 당(당)의 후손는 만호공파.지산군파 평창파가 되고 2자 상(상)의 장자 한신(漢臣)의 후손은 청간공파와 충순공동래파가 되었으며 차자 한경(漢卿)은 전의부정(典醫副正)을 지내고 현손 맹손(孟孫)은 80장수로 부호군에 증직되었다 공의 장자 덕양(德良)은 오위부사직을 지내고 조선 고종의 무사신봉사령(無嗣臣奉祀令)으로 1920년 경신대보때 생육신 매월당 시습(時習)에 입계하고 차자인 덕일(德一)은 직장을 지내면서 후손이 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삼괴리에 정착 하여 부정공 상주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