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절 충순공 명천파

 

제10절 충순공 명천파

1. 명천파 분계

  충순위 일신(日新)의 2자인 숭도(崇道)는 4촌 시습(時習)의 생육신지화(生六臣之禍)로 함경남도 명천군 상고면 허의동으로 은거하고 장자 순손(順遜)은 3자중 장자 세영(世英)의 후손은 명천군 하간면 허의동에 세영(世英)의 2자 여홍(麗洪)의 후손은 명천군 하영면 하평동에 순손(順遜)의 2자 세호(世豪)의 후손은 함경북도 종성군 주북면 부하동에 3자 세걸(世傑)이 함경북도 명천군 동면 극동에 정착되고 공의 3자 여광(麗光)은 임난에 의병을 모집하여 종성과 명천에서 전공을 세워 모의사(慕義祀)에 배향되었다 후손은 명천 극동과 길주군 웅평면 동태리에 숭도(崇道)의 2자 말손(末遜)은 직장을 지내고 후손이 경성군 주남면 사일언에 정착하여 세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