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절 상서공 신리파

 

제1절 상서공 신리파

  한림랑 영견(英堅)의 장자 견웅(堅雄)이 예부상서와 호부상서를 역임하고 자 징우(徵祐)는 병부상서를, 자 양(陽)은 예부상서를, 장자 원걸(元傑)이 이부상서를 역임하고 9세 용린(用麟)의 장자 진을(珍乙)공이 진사, 손자 정(精)은 사정(司正)과 현감(縣監)을 자 자형(自亨)과 손자 여강(汝康)이 부자 진사를 지냈다. 후손은 상서공 진사공 신리파라 하고 정(精)의 차자 자달(自達)이 오위부(五衛部) 사정(司正)을 지내고 강릉시 강동면 운산리 율동에 세거하여 사정공 율동파라 했고 용린(用麟)의 차자 호(琥)의 후손은 횡성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