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절 부정공 참판공파

 

제8절 부정공 참판공파

  부정공 경생(慶生)의 둘째 증손 대(臺)는 세조 을유년에 사마시에 급제하고 성종 정유년 춘시에서 병과시에 다시 등제하여 헌납을 역임하고 예조참판을 지냈으며 장자 광철(光轍)호 애일당은 사마시 에 급제하고 연산조 을묘년 춘방시의 문과에 급제하여 직제학, 이.예조참판을 역임하고 장자 양(讓)은 장악원 직장을 지냈으며 참판공 직장공 사월파라 하고 장자 세훈(世勳)의 후손은 애일당 사월. 찰방공 두루.계촌. 포월.참판공 이설당공파라 하고 차자인 세희(世喜)의 후손을 생원공 미곡파라하며 석교 ,양구,도문, 유천에 거주하였다

 

1. 참판공 직장공파
  참판공 광철(光轍) 호 애일당(愛日堂)은 중종조에 생원을 지내고 계유년에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직제학, 이,호조. 예조참의와 예조참판을 지내고 장자 양(讓)은 장예원 직장을 역임하여 후손이 사월을 중심으로 세거하면서 참판공 직장공 사월파라 하였다 직장 양(讓)의 증손 수장(壽章)의 4자 명인(命仁)의 후손은 강릉시 교동에 세거하고 직장 양(讓)의 차자 자한(自漢)이 예안현감을 지냈으며 후손은 진부에 이거하여 생거하고 애일당의 차자 인(인)은 황산도찰방을 지냈고 두루미를 중심으로 세거하면서 후손이 지변. 진천, 현남에 살았다  

2. 찰방공 두루파
  참판 광철(光轍)의 차자 인(인)은 황산도찰방을 지내고 장자 자락(自洛)은 장예원 판결사를 지냈으며 장자 강(鋼)의 후손은 두루,고성. 인제, 양양현남면, 차자 진(鎭)의 후손은 횡성계촌에 생거하면서 찰방공 두루파라 하였다
  참판공의 5자 겸(謙)은 별좌 첨정을 지내고 현손 진한(振漢)은 문과에 급제하여 목사를 지냈으며 후손들은 진부에 살면서 첨정공 두루파라 하였다

3. 참판공 포월파
  부정공 경생(慶生)의 증손, 대(臺)의 장자인 세훈(世勳)의 차자 광식(光軾)은 통덕랑으로, 장자 성(誠)은 진사로 후손들이 양양 포월에 세거하면서 참판공 포월파라 하였고 증손 생해(生海)의 후손은 양양화일에 생거하였다 

4. 참판공 이설당(梨雪堂)공파
  참판공 대(臺)의 장자, 세훈(世勳)의 3자인 광진(光軫)의 호 이설당(梨雪堂)은 중종 병술년 문과에 급제하여 우승지. 예,호조참의, 충청 함경,황해도 감사와 병조참판을 지내어 후손이 참판공 이설당공 파라하며 장자 눌(訥)은 천문4과에 급제하고 관상감 첨정을 지냈으며 장자 상문(尙文)은 무과에 급제하여 사정(司正)과 사직을 지내고 손자 극찬(克贊)은 충순위를 지냈으며 후손이 옥계를 중심으로 세거하였다 6째 손 극진(克振)은 통정을 지내고 후손이 사천과 경포백달을 중심으로 세거하고 상문(尙文)의 9남 극강(克康)의 후손은 주문진 신리를 중심으로 세거하였으며 사직 눌(訥)의 차자 상질(尙質)의 후손은 진부를 중심으로 세거하여 금의(錦義)종 이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