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절 보진제공파

 

제6절 보진제공파

  부정공 경생(慶生)의 5세손 반석(盤石)의 4자인 광복(光輻)은 부장(部長)을 지내고 강릉 노암동에 분가하였는데 장자 림(琳)의 후손은 전하지 않고 차자인 담(譚)의 자는 담지(譚之)이며 호가 보진제(보眞薺)로 상호군(上護軍)에 재임중 부모의 봉양을 위하여 사임하고 극진한 효성을 다하여 효자표창을 받았다,그리고 동지충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받고 향현사(鄕賢祠)에 배향되고 후손이 보진제공 노암파라 하며 4자 경황(景滉)과 그의 3자 경시(景時)와 장손 한(한)에 이르기까지 3세 4효로 정려(旌閭)가 내려젔으며 경황(景滉)의 후손은 노가니.노암. 심곡. 여찬에 세거하고 4자인 경시(景時)의 후손은 박월에 세거하였다. 

1. 보진제공 노암파
  보진제 담(譚)의 3자 경황(景滉)은 훈도를 지내고 선조조에 효자 정려를 받고 삼강행실도에 부자가 실리고 공의 증손 속(涑)은 1654에 사마시에 급제하고 현종(1674)때에 문천군수, 숙종(1681)때에 보사원종훈(保社原從勳)을 받았다, 차자 이현(以鉉)은 숙종(1678)때 문과 좌랑에 봉록되고 경황(景滉)의 3자 회(澮)는 호가 반곡(盤谷)으로 통덕랑이고 강릉김씨 대보를 서기1714년 갑오보(甲午譜) 4권을 간행하였다

2. 보진제공 여찬
  보진제 담(譚)의 장손 상영(尙鍈)의 차자인 결(潔)은 통덕랑으로 모산에 분가하였다가 후손이 구정면 여찬리로 이거하고 3자 회(澮)의 호는 반곡(盤谷),통덕랑이 강릉김씨 갑오보 4권을 주필 발간하고 노암동에 세거하였다

3. 보진제공 박월.진부
  보진제공담(譚)의 4자 경시(景時)는 효자로 정려(旌閭)되고 후손이 박월.진부에 세거하였다.

4. 참봉공 노암파
  부정공의 5세 반곡(盤谷)의 2자 담(譚)는 보진제이고 4자 흔(흔)은 참봉을 지냈으며 노암리에 세거하여 노암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