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절 랑장공 청송.영양파

 

제3절 랑장공 청송.영양파

  시조의 15세손 영(英)이 낭장을 지내고 장자 현(玄)의 손자인 인철(仁轍)이 안동에 정착세거하며 낭장공 안동파라 하고 5세손 효안(孝安)의 장자 광근(光謹)의 후손이 영양군 일월면을 중심으로 세거하면서 낭장공 영양파가 되고 차자 광락(光珞)의 후손은 안동과 영양예천, 그리고 인제등지에 세거하면서 지산공 안동파 또는랑장공 안동파라 했고 3자 광찬(光璨)의 후손은 랑장공 길안파라 한다

1. 낭장공 영양파
  시조의 16세손 랑장 정(貞)의 8세손 효안(孝安)이 생원으로 영양군 일월면에 세거하여 영양파가 되었다

2. 지산공 안동파
  랑장 정(貞)의 8세손 광락(光珞)의 장손 팔원(八元)의 호가 지산(芝山)이고 퇴계선생의 문하에서 수학하고 문과에 급제하여 용궁현감을 지내고 효행과 덕행으로 인계서원에 배향되었다. 후손이 안동.영양. 봉화. 인제에 살면서 지산공파.또는 장장공파라고도 한다

3. 안동 길안파
  낭장 정(貞)의 8세손 효안(孝安)의3자 광낙(光珞)의 장자인 익정(益貞)의 장자 연(鍊)과 차자 송(송)의 후손은 무전이고 3자 삼로(三老)가 봉사를 지내어 후손이 안동군 길안면을 중심으로 세거하며 길안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