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절 영사공 영월파

 

제2절 영사공 영월파

  시조의 16세손 취제(就弟)의 장자 광록(光祿)은 판서공 청풍파가 되고 차자 장록(長祿)이 영사(令史)를 지냈으며 5세손 흥례(興禮)의 장자 자성(自誠)가 만호를 지냈다 그리고 후손이 영월 성덕을 중심으로 세거하였으나 31세에 이르러 후손이 무전되고 흥례(興禮)의 차자 자명(自明)이 생원을 지내고 충주.단양.영춘을 중심으로 세거하고 자명(自明)의 증손인 수(壽)의 후손은 단양.제천.한수면과 봉양면과 영월군 덕천리. 예미리 서림에 세거하였다 이에 영사공 영월파라 한다.

1. 영월파
  
파조 영사 장록(長祿)의 5세손 흥례(興禮)의 손자 환(喚)의 후손이 영월군 덕방면 청양리를 중심으로 세거하고 2자 윤(潤)은 문과에 급제하고 5세손 만종(萬鍾)은 첨지를 지냈으며 공의 5세에서는 입보치 않아 후손이 무전하였다

2. 단양파
  파조 영사 장록(長祿)의 5세손 흥예(興禮)의 2자인 자명(自明)은 생원과에 등제하고 장자 윤동(輪東)은 만호를 역임하였으며 장자인 칠만(漆萬)은 호군을 지내고 손자 수(壽)는 첨추를 지냈으며 5세손 상창(尙昌)은 문과에 급제하여 이조좌랑 서장관을 지냈고 이조참의로 증직되었다 후손이 영사공 단양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