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절 괴당공 옥가파

 

제11절 괴당공 옥가파

  진사 천(천)이 3자로 장자인 경생(慶生)은 부정공파이고 차자 사겸(思謙)은 감무를 지냈고 자 승리(承理)는 현령(縣令)을 지냈으나 자손이 무전하고 3자 방어사 용수(龍壽)의 장자 중보(仲寶)는 지사공 모안파고 차자 중상(仲祥)이 옥가파 파조로, 장자인 여명(汝明)은 음사로 충좌위사용수의부위(忠佐衛司勇修義副尉)를 거처 의흥위사정(義興衛司正)(정7품)을 지냈고 장자 윤신(潤身)의 호가 괴당이고 성종 병신(1476)에 무과에 급제하여 사록(司錄),전적(典籍),도사(都事),감찰(監察),금성현령과 집의을 역임한후 강원어사,파주목사와 의정부사인을 역임했고고 귀향해서는 향약을 지어 예속준행(禮俗遵行)케하여 관동유림의 사표(師表)로 순조조 무진년(1808)에향현사(鄕賢祠)에 배향되고 장자 세달(世達)이 돈녕부참봉 관 장사랑을 지내고 후손이 강릉옥가를 중심으로 세거하였으며 손자광언(光彦)은 직장을 지내고 장자 임(임)은 기묘사화에 이어 을사사화등 정국이 불안하여 출사하지 않았고 2자인 침(金函) 후손은 여주 흥천면에,3자인 뉴(뉴)의 후손은 문경과 영양에, 4자 수(수)은 군자감 주부를 지내고 후손이 강릉 성산에, 윤신(潤身)의 후손이 공의 호에 따라 괴당공 옥가파라 한다 .

1. 괴당공 옥가 종가
  시조의 19세손 용수(龍壽)의 2자인 중상(仲祥)의 장자 윤신(潤身)은 호가 괴당(槐堂)이며 문과에 급제하여 원주, 파주목사를 지냈고 손자 광언(光彦)은 예빈시 직장을 역임하고 장자 임(임)의 후손이 옥가,횡성군 둔내면 ,강릉 구정면 학산리, 부산동래 강릉 성산면 삼왕동에 세거하며 임(임)의 자 몽양(夢良)의 후손은 정선군 정선읍 광하리에 세거하며 윤신(潤身)의 호를 따서 괴당공 옥가파라 하다

1) 둔내 종중
  증 공조참의 임(임)의 증손 형진(亨震)의 차자인 지윤(之玧)의 후손은 횡성군 둔내면을 중심으로 세거하여 둔내 종중이라 한다
2) 학산종중
  참의공 임(임)의 장손 귀남(貴男)의 차자 덕진(德震)은 구정면 학산리에 정착하여 후손이 세거하여 학산종중이라 한다
3) 동래종중
  참의공 임(임)의 손자인 귀남(貴男)의 3자인 정진(貞震)은 동래에 정착 세거하여 동래 종중이라 한다.
4) 삼왕종중
  참의공 임(임)의 손자인 귀남(貴男)의 4자 인진(仁震)은 성산면 보광리 삼왕동에 세거하여 삼왕종중이 라함 

2. 괴당공 정선파
  참의공 임(임)의 3자인 몽량(夢良)의 증손인 상승(相承)은 정선군 정선읍 광하리에 정착 세거하여 정선파라한다 

3. 괴당공 여주파
  괴당공 윤신(潤身)의 장손이며 직장공 광언(光彦)의 차자인 침(金函 )의 손자 희필(希必)은 여주군 흥천면 구양리에 정착 세거하여 괴당공 여주파라 한다 

4. 괴당공 문경파
  괴당공 윤신(潤身)의 손자이며 광언(光彦)의 3자인 뉴(뉴)의 장자인 인호(仁虎)로, 공의 손자 진국(振國)이 경북 문경군 기산면을 중심으로 세거하고 뉴(뉴)의 차자 극호(克虎)는 영양군 수비면에 정착하여 영양에 정착하여 세거하여 후손이 괴당공 문경파라 한다

5. 괴당공 참판공파
  괴당공 윤신(潤身)의 손자이며 승지 광언(光彦)의 4자인 수(수)은 군자감 주부를 지내고 장자 응호(應虎)는 첨추이며 차자 몽호(夢虎:호지봉)는 인조조에서 공조참의를 지내어 부친 수(수)가 이조참판으로 증직되어 후손이 괴당공 참판공파라 한다. 장손인 득길(得吉)은 선전관을 지내고 4자로 각(각)의 후손은 경포 백교에 살았고 항(杭)의 후손은 언별리.병(柄)의 후손은 강동면 상운산리에 정착하여 세거하며 괴당공 참판공파라 한다.

6. 괴당공 참의공파
  참판공 수(수)의 2자 몽호(夢虎:호 지봉)는 선조조에서 문과급제하고 인조조에서 공조참의를 지냈고 6자로 차자 득의(得毅)는 황산찰방 내자직장 장완사포별제 마전군수를 역임하고 차자 격(格)의 후손은 풍기.송정에 세거하고 3자 니(니)의 후손은 조강.대창 박월에 세거하였으며 몽호(夢虎)의 4자 득헌(得憲)은 선전관 주부와 도사를 지냈고 경상도 기장현감을 역임하였으며 후손은 대화 담산 정선에 살았고 5자인 득원(得元)은 백동파로 출후하고 6자 득순(得順)의 후손은 포남에 세거하여 괴당공 참의공파라 한다  

7. 괴당공 참판공 준산파 영월파
  참판공 수(수)의 3자인 경호(景虎)의 자 득립(得立)은 전력부위훈련원봉사를 지냈고 후손은 준산동을 중심으로 세거하여 참판공 준산파라한다 4자 의호(義虎)가 선조조에서 보안찰방을 지냈고 후손은 영월 북면을 중심으로 세거하여 괴당공 찰방공영월파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