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절 지사공 모안파

 

제10절 지사공 모안파

  정순대부(正順大夫) 천(천)의 3자인 용수(龍壽)가 공민왕조에 이부시(吏部試) 에 등제되어 위위시(衛尉寺)주부로 출사하여 승(丞)과 령(令) 소감(少監)을 역임하고 조선조에서 지통주사(知通州事)와 중직대부(中直大夫)를 역임하고 장자인 중보(仲寶)의 증손 경류(景瑠)는 생원하고, 공의 3자인 봉령(鳳齡)의 2자 수윤(粹胤)이 훈도를 지냈으며고 후손이 강릉시 포남동 모안에 세거하여 훈도공의 6세손인 세연(世璉)이 성균관 전적을 역임하였기에 전적공 모안파라 하고 차자 중상(仲祥)은 옥가파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