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장 영길(英吉)대내마 후예

 

제 2 장 영길(英吉)대내마 후예

 제1절 군사공 옥계파

  시조 명주군왕의 5세 영길(英吉)의 장자 선강(善康)은 이천김씨의 시조가 되고 차자 선희(善希)은 대광을 지내고 장자 예(乂)는 왕씨를 사성받았으며 시중과 내사령 태자대전을 역임하고 13세손 탄지(坦之)공은 정선군사를 지냈고 그의 장자 헌(軒)이 군사를 역임하였는데 후손이 무전함 차자 예(예)은 고려말 고양군사 재임중에 이성계(李成桂)가 조선조를 창건하자 퇴임하고 강릉시 강동면 상시동에 우거하다가 동생 지(지)의 권유로 강릉김씨로 복성하고 장손 이겸(爾兼)이 생원과에 등제하고 후손이 옥계를 중심으로 세거하면서 군사공 옥계파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