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판관공인제양구파

41 판관공인제양구파

18세 광병(光丙) 판사

   지문하성사 계초(繼貂)의 3자로 은사로 대부시주부(大府寺主婦)로 출사하여 판사에 올랐다 장자 보손(寶孫)의 장자인 효생(孝生)이 판관을 지내고 린제, 양구파의 파조로 되고 2자인 덕손(德孫)의 손자 득인(得仁)의 호가 설파이고 설파공 파조 이다

 

19세 보손(寶孫) 판사(정3품)

  판사 광병(光丙)의 장자로 음사로 출사하여 판사를 지냈고 조선조 개국공신 의령군 남은(南誾)에 장녀가 출가했다

 

20세 효생(孝生) 판관

  판사 보손(寶孫)의 장자로 판관을 지냈고 매형 남은(南誾)이 삼척에 왜구가 침입하였을때 같이 출전하여 공로로 사복정으로 승진되고 이성계의 회군에 진청하여 일등공신으로 가자되고 판관을 지냈다

 

21세 자형(自亨) 세마   판관 효생(孝生)의 장자

 

22세 기 (琦) 세마

  자형(自亨)의 장자로 세종 24년 생원과에 등제하고 세종30년 춘방시 정과 16인중 등제하여 승정원 주서로 출사하여 사헌부감찰과 지평을 거처 집의 종3품)를 지냈다

 

23세 명필(命弼) 진사   집의 기(琦)의 2자,

 

24세 학수(鶴壽) 생원   진사 명필(命弼)의 장자,

 

25세 용(鎔) 방어사   생원 학수(鶴壽)의 4자,

 

26세 복초(復初) 참봉   방어사 용(鎔)의 2자,

 

26세 태초(泰初) 사제감   방어사 용(鎔)의 3자,

 

27세 광국(光國) 진사   참봉 복초(復初)의 장자,

 

27세 언국(彦國) 훈련봉사   참봉 태초(泰初)의 2자,

 

29세 구행(衢行) 상원찰방   봉사 언국(彦國)의 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