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노공제천파

26 일노공 제천파

20세 양남(揚南) 일로공

   일선군 추(錘)의 3자 이며 이방원과 동문수학한 막연한 친구였다 우왕 8년(1382) 진사시에 합격하고 문장과 학행이 뛰어나 명망이 높았으나 고려가 망하자 양주 반곡으로 낙향하여 망국의한을 달래기위해 뒷산에 올라 송도를 바라보며 통분했다. 그후 태종이 사헌부지평에 임명하여 여러번 요청했으나 끝까지 마을 밖을 나와 한양방향의 고개를 넘지 않았다 (일로공파 중시조)

 

21세 식(埴) 돈녕부 봉사(종8품)   일로공 양남(揚南)의 2자 ,

 

22세 귀형(貴亨) 생원   봉사 식(埴)의 장자 추증 좌승지,

 

23세 종윤(宗胤) 회인현감   생원 귀형(貴亨)의 장자 충청도 회인현감,

 

24세 충랑(忠郎) 진사   현감 종윤(宗胤)의 장자,

 

25세 효종(孝宗) 참봉   진사 충랑(忠郎)의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