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부정공상주파

11 부정공 상주파

9세 한경(漢卿) 부정,

  호군 상(상)의 2자로 음사 합문지후(閤門祗侯)로 출사하여 공민왕 8년(1359)에 전중성급사(殿中省給事)을 거처 어사대잡단(御史臺雜端)을 지낸후 삼사부사(三司副事)(부정.종4품)을 지낸후 강릉위촌에 낙향했다 부정공 상주파의 상조다

 

20세 영귀(英貴) 현령

  부정 한경(漢卿)의 2자로 문관시에 등제하여 대창서승(大倉署丞)종9품을 거처 용진현령(龍津縣令)을 지내고 강릉 위촌리로 낙향하였다

 

21세 민생(敏生)사직

  현령 영귀(英貴)의 장자로 음사 병조오위사용(兵曹五衛司勇)으로 출사하여 사정과 사과(司果)(정6품)을 거처 사직(司直)(정5품)을 지내고 강릉 성산면 위촌리로 낙향했다

 

22세 종혁(從革) 참봉   사직 민생(敏生)의 자로 매월당 시습과 뜻을 같이하여 출사치 않다가 만년에 참봉을지냄,

 

23세 맹손(孟孫) 부호군   참봉 종혁(從革)의 자로 덕망이 높고 80상수로 부호군으로 증직되었다

 

24세 덕일(德一) 직장

  맹손(孟孫)의 장자 덕량(德良)은 매월당 시습(詩習)에 입계하였고 승종(承宗)하고 직장을 지냈다

 

25세 억양(億亮) 덕천군수

  직장 덕일(德一)의 자로 덕천군수(德川郡守)를 지내고 퇴임후 삼척 자동에서 농업에 종사중 경인.신묘 양년에 흉년으로 영남방면으로 이사중 영양 일월산에서 임진왜란을 만나 도적배에 화를 당하였다

 

26세 수택(壽澤) 부호군

  군수 억량(億亮)의 장자로 용략이 뛰어나 임난때 천안에서 보검을 얻어 적을 격파하여 세인이 흑의 장군이라 불렀다 공은 청리면 삼괴리에 정착하여 후손이 부정공 상주파라 한다

 

30세 천웅(千雄) 사복시정(司僕寺正)   부호군 수택(壽澤)의 5세 부 종즙(宗楫)

 

34세 병오(秉五) 동추   성대(成大)의 손자

 

35세 연조(演祚) 참봉   병규(秉奎)의 자

 

36세 경경(慶卿) 참봉   연조(演祚)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