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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숨결 (16)----- 매월당(梅月堂)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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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4-27 16:47 조회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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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매월당(梅月堂)의 생애

 

본명 김시습(金時習), 1435 서울에서 출생 (본관 강릉)

父 김일성(金日省), 母 선사장씨(仙槎張氏)

 

생애 :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를 지은 조선시대 초기 최고 지식인으로 

    꼽힌 그는 후일에 문인사상가철학자종교인서예가 등으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생후 8개월에 글을 알았고 세 살에 시를 지어 천재적 재질을

  발휘하였으며 다섯 살에 세종으로부터 장려를 받은 바 있어 주변에서 오세신동 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 21세 때 수락산에서 공부를 하던 중 단종의 양위소식을 듣고 책을 불사르고 머리를 

  깎고 중이 되어 방랑생활을 시작했다.

 

* 29세 서울에 왔다가 효령대군의 권유로 내불당에서 잠시 세조의

 불경언해사업을 도왔다.

 

* 31세 때 경주 금오산으로 들어가서 일생을 마치려다 곧 세조의

  부름을 받고 서울로 와서 다시 불경사업을 도우다 그만두고

 

금오산으로 돌아가서 금오신화를 비롯한 수많은 시편들을 지어

  남겼다.


현존 주요자료 시문집 (매월당집 23, 2200여수 )

                       전기집 대표작 금오신화 등)


조선 조 생육신의 한 사람

    ( 김시습원호이맹전조려성담수남효온)


정치와 사회 모순에 불만을 품고 숨어 살면서 방랑하다가

  1493년 충남 부여 홍산 무량사에서 59세를 일기로 생을 마쳤다.

 

() : 오세(五歲), 동봉(東峯), 매월당(梅月堂), 설잠(雪岑)

            췌세옹(贅世翁), 청한자(淸寒子), 벽산청은(碧山淸隱)

 

유적 부여 무량사

          강릉 청간사매월당기념관

 


    자료 명주성 숨결 (강릉김씨대종회), P145,

                                     정리 김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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