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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공 부정공 보진재공 노암파 - 金文起회장 가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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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3-16 10:05 조회3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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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도공 지(墀)는 강릉최씨<伯宗의 따님> 사이에서 3남(반석 관석 내석)을 낳으셨다.

반석(盤石) 23 子 지(지) 필양(匹陽) 윤귀(允貴) 태사공 부정공파
관석(關石) 23 子 지(지) 필양(匹陽) 윤귀(允貴) 태사공 부정공 참봉공 유천파        
내석(내石) 23 子 지(지) 필양(匹陽) 윤귀(允貴) 태사공 부정공 군기정공 적은파

盤石
자 子安
1455년 단종 을해생 성종 경자 1480년 사마 증군자감
1522년 중종 임오 6월20일졸
[배] 강릉최씨 부 진사 洧南 조 군수 仁浩 증조 판서 斯廣 / 외조 진사 경주 崔景壽

장남 반석은 1480년 사마시에 급제하였다고 하였는데, 정확히 生員 3등 47위(77/100)로 급제하였고 행권(行券)에 아버지 金墀는 종사랑[정9품]으로 기재되어 있다.  

배위 강릉최씨의 증조 사광은 흠봉계<일명 전주계>이며 安영[물수+穎]의 장남이다. 앞서 강릉최씨 안영은 우리 강릉김씨 부정공 慶生의 장인이었음을 알고 있었는데, 따라서 최사광은 김경생의 처남이다.

<강릉최씨>    崔立之 - 2안영 - 1사광 - 인호 - 유남 - 서 김반석
<강릉김씨>        김천(蕆) - 1경생 - 윤귀 - 필양 - 지 - 반석

외조 진사 경주 崔景壽

위 기록만 보면 누구나 반석의 처외조 최경수는 경주최씨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앞서 살펴보았듯이 최경수는 강릉최씨 필달계<일명 경주계>로 최지(崔漬)의 아들이며 배위는 강릉김씨<積의 따님>이고 사위가 金臺이었다. 따라서 반석의 장모 강릉최씨<景壽의 따님>은 반석의 숙부인 대의 처제이거나 처형이 될 수 밖에 없으므로 반석의 장인 최유남과 반석의 숙부 김대는 처가에서 동서지간이다.

<강릉최-경주계>    추 - 문옥 - 귀년 - 지 - 경수 > 김대
                         > 최유남
<강릉김씨>          천  - 경생 - 윤귀 - 필양 - 1지 - 반석
                         2대
<강릉최-전주계>    입지 - 안영 - 사광 - 인호 - 유남 > 김반석  

최문옥과 김천은 처남매부지간이다. 그 후손에서 강릉김씨 김필양은 강릉최씨<경주계> 최경수와 사돈지간이며 사돈의 사위 강릉최씨<전주계> 최유남은 김필양의 아들 김지와 사돈지간이다. 최유남은 사돈 김지의 동생 김대와 강릉최씨<경주계> 처가에서 동서지간이다.

반석의 배위기록에서 외조의 본관 ‘경주’는 ‘강릉’으로 수정해야 한다.

그리고 반석의 인척관계 확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장인 최유남(崔洧南)의 조카 춘헌공(春軒公) 崔洙의 문과방목이다.

▷ 01290 최수(崔洙) (1468 世祖 14年 戊子式年 10/33)

【생년】  계해(癸亥, 1443)
【졸년】  계사(癸巳, 1473) 향(享) 30
【 부 】  최여남(崔汝南)
【 조 】  최인호(崔仁浩)
【 증 】  최사광(崔斯廣)
【외조】  전무(全務) (旌善)
【처부】  심중은(沈仲恩) (三陟)
【직력】  박사(博士) 가선(嘉善) 진잠현감(珍岑縣監)
【본관】  강릉(江陵)
【거주】  강릉(江陵)
【 호 】  춘헌(春軒)

최수의 아버지 최여남은 반석의 장인 최유남의 형으로 보이는데 배위는 정선전씨<務의 따님>이다. 최수의 장인 삼척심씨 심중은(沈仲恩)은 맹은(孟恩)의 동생이며 부정공 慶生의 처남 심공무(沈公懋)의 손자이다.  

<강릉김씨>    경생 - 윤귀 - 필양 - 지 - 반석 관석 내석
<삼척심씨>    공무 - 원달 - 1맹은 - 산보 - 희전
                  2중은 > 최수
<강릉최-전주계>    사광 - 인호 - 1여남 - 수      
                  2유남 > 김반석

關石
자 子吉 참봉
[배]강릉박씨 부 훈도 榮禎 조 생원 仲敬 증조 군사 自儉

관석의 배위 강릉박씨의 증조 박자검은 앞서 김천의 사위 즉 부정공 경생의 매부 밀성김씨 김저의 사위로서 즉 우리 강릉김씨의 외손서로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박자검의 아들 3형제 중에서 박중경은 3남이고 차남 박중신(朴仲信)은 강릉김씨 5세손 英吉[제2파]의 후손 중에서 20세손 예(輗)의 사위로서 인연을 맺은바 있었다.

김천 - 경생 - 윤귀 - 필양 - 지 - 관석
김천 > 김저 > 박자검 - 중경 - 영정 > 김관석

匂石(내석)

* 내석의 匂[향내 내]자도 인터넷 한자에 있으니 변환해야 함

숙간공 백동파 5방 도정공파 38세손 鎣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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