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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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png 5. 자사(紫絲) (大奈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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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身) 헌충공의 아들로 헌덕왕11년(836)병부노(兵部弩)로 있을때 김양(金陽)과 함께 균정(均貞)을 왕을 세우려다 김명(金明)에 패하여 김양과 같이 피신하였다 이때 김명이 제융(悌隆)을 희강왕으로 옹립하고 자신이 상대등에 오르더니 왕3년에 희강왕을 궁중에서 죽이고 44대 민애왕(閔哀王)으로 즉위하니 김양이 군사를 모집하여 청해진 궁복의 도움을 받아 동평장군이 되고 자사(紫絲)공도 중동대감(中憧大監)이 되어 대구에서 관군을 토평하고 우징(佑徵)을 신무왕(神武王)으로 즉위 시키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숭선태수 병부태사 무진주 태수와 대내마(大柰麻)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