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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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png 4. 삼자 신(身) (憲忠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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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김씨는 전부 이 어른의 자손들이다 시조의 셋째 아들 신(身)공은 서기 804년에 한산군수 806년에 사찬에서 대아찬에 오르고 그해 8월에 당나라 헌종(憲宗)즉위식에 축하사절로 입당하여 원외위위경(員外衛尉卿)의 벼슬을 받고 807년에 파진찬 810년에 한산주 도독 그후 이찬(장관)에 오르고 814년에 시중(侍中)에 명하였으나 받지 아니하고 명주로 퇴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