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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png 8,태종 무열왕의 조부 진지왕(眞智王) 신라25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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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왕이 승하하여 동생인 사륜(舍輪)이 25대 진지왕으로 즉위하였다 특별한 치적의 기록을 발견할 수 없고 다만 죄인을 사면하고 백제군의 침공시 이찬 세종에 명하여 격파토록 명하여 3700명의 백제군을 소탕하고 내리서성(內利西城)을 축조하였다.

 

왕이 재위 3년만에 서거하니 장자 용춘(龍春)은 어려서 장 조카 백정(伯淨)이 뒤를 이어 승계하니 이분이 신라26대 진평왕(眞平王)이다.

26대 진평왕 : 신라 왕조 중에서 53년간 재임하여 두 번째로 장수한 왕입니다 왕조에서 고구려와 백제가 자주 침공하여 영토와 성을 잃고 무열왕의 부친 용춘(龍春)과 김유신의 부친 서현(舒玄)공이 무장으로 등장 하여 삼국통일의 싹이 트이게 되었다

27대 선덕여왕 : 부친(진평왕)이 아들이 없이 승하하여 632년 자질과 지혜가 훌륭하여 백성들이 추대하여 왕위를 승계 선왕의 국책을 본받아 민심을 안정 시키고 당나라와 각별한 우호관계를 유지하면서 백제와 고구려를 제압하고 중국의 유교와 불교문화를 신라의 문화로 발전시킨 여왕이고 후사 없이 승하 하였다

28대 진덕여왕 : 선덕여왕의 뒤를 이어 647년에 즉위하여 친당정책을 쓰며 관복을 당나라 제도로 하고 이 때부터 춘추(태종 무열왕)의 활략은 후계 입신이 이루어졌다 재위8년간 돋보이는 치적 없고 후사없이 승하 하여 진지왕의 손자되는 김춘추(태종무열왕)가 나라의 추대로 왕에 즉위 하였다